본문 바로가기

티스토리

드디어 구글 애드센스 승인 났어요 2월부터 6월 장기전

반응형

 

 

 

 

 

 

 

 

 

 

 

 

 

역시 존버 만이 답인가 봅니다.

 

블로그를

2020년 2월 15일에 개설하고

3월 28일에 카카오 애드핏과

애드센스 가입 후 바로

광고 신청했었어요

 

애드핏은 3일 후에 바로 광고 승인이 떨어지고

애드센스는 깜깜무소식...

 

난 이제 지쳤어요 땡뻘~~

 

 

 

어제 광고를 설정한다고 대충 해놓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길래 그간 받았던 G메일을 확인해 봤어요

 

18번 떨어지고 19번 만에 승인 났습니다.

제일 처음 떨어진 이유는 콘텐츠 부족이라는 낙방, 그다음 코로나로 인한 17번의 낙방

 

어제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자려고 노트북 꺼야겠다 했는데 지메일이 갑자기 들어가 보고 싶었어요

들어가 봤는데 유휴~~~ 소리 벗고 뺀스질러~~~(마음의 소리)

 

축하합니다. 이제 사이트에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정말 나에게 이런 일이...? 정말 구글 나에게 광고 승인 내준 거야?ㅎㅎㅎ

가족들한테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광고를 달려고 보니...

뭐 매번 떨어진 포스팅, 승인 포스팅에만 관심 있었지 광고는 어떻게 설정하는지

자동 광고는 뭔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ㅎㅎ

대충 설정해 놓긴 했지만..ㅎㅎ 도움을 드리고자 이것도 나중에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애드센스, 애드핏 도전 이유

 

저는 리뷰 요정 리남씨 유튜브 보고 도전을 했던 터라 한 달에 1000만원 !!!!! 허황된 꿈을 ㅋㅋㅋㅋ

아직은 집에서 쉬고 있으니 한달에 10 콩이라도 벌어보자 했는데 , 아오 나중엔 지치더라고요 

뭔가 동기 부여가 필요하고 애드핏으로 하루에 300원 초반에는 20원 벌자고 포스팅해야 하나 이 생각까지.. 

그래도 제가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팅이 검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뭐 어느 정도는...?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소통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ㅎㅎ

 

그간 정말 왜 나에게!!!! 왜 승인을 주지 않는 거냐...... 처음에는 정말 짜증 나고 그랬지만

코로나 메일 받을 때마다 그래 전 세계적으로 힘든데 광고는 무슨.. 생각이 들었지만 마음과 몸은 따로 움직이더라고요

저는 바로 바로 신청서 제출했어요 

신청서는 의미 없이 계속 제출하고 블태기 와서 블로그 포스팅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에야 1일 1포 그까짓 거 대충~~~ 의지를 불태우며 했는데 ㅋㅋㅋㅋ

하루에 한 번 하루에 두 번 그다음은 이틀 삼일 몰아서 하고 요즘엔 일주일에 한 번

중간에 몸도 별로 좋지 않아서 더욱더 동기부여가 나지 않더라고요

 

드디어 한줄기의 빛이 되어줄 애드센스 광고를!!! 감사합니다 🧡

밑에 나름 저의 블로그 상태를 정리한다고 해봤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나의 블로그 ❤MY WORLD❤

 

카카오 애드핏 광고 달고 애드센스 신청해도 되는지 궁금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됩니다.

애드센스는 언제 승인 날질지도 모르고 , 하루에 몇 백 원 안되지만 카카오 애드핏이라도 벌어보자

하고 애드핏 광고는 위에 2개 밑에 2개 사이드바 3개 중간에 두 개 세 개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넣었어요 

 

 

블로그 포스팅 글자 수는 1000글자가 넘어야 된다고 하던데.... 블로그 글도..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잘 쓰는지.. 몰라요 ㅎㅎ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하던 짬이 되었던지라 어느 정도 민망하지 않게 글을 쓰긴 했어요 

뭐 주절주절 할 이야기가 많으면 1000글자가 넘어가긴 하겠지만, 대부분 포스팅이 1000글자 이하예요 

뭐 그래도 100글자 이런 포스팅은 아니고요 500자 이상은 적었습니다.

처음 애드센스 낙방할 때 포스팅 수는 47개였어요 ㅎㅎ 나름 포스팅 있다고 생각했는데 콘텐츠 부족으로 낙방하였고

승인 떨어질 때의 블로그 포스팅 수는 100개네요 

 

 

표준어 맞춤법 

제 블로그 포스팅 보시는 구독자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말을 하듯 포스팅을 작성하기 때문에

사투리가 가끔 적히기도 해요 ㅎㅎ 그리고 맞춤법은 밑에 보면 맞춤법 검사가 있잖아요? 

그걸로 하긴 했는데 뜬금없이 상관없는 단어들이 나오기도 해서 패스할 건 패스했어요 

그리고 저는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이모티콘 다 썼어요 

말 끝맺음은 "니다."라고 끝나라는 포스팅을 보고 10개 전부터 니다.라고 중간중간"끝맺음을 했습니다."

 

 

카테고리가 없어야 된다고 하던데....

이건 정말 의문이어서 저는 처음 신청부터 끝까지 카테고리를 없애지 않고 실험정신으로 놔뒀어요ㅋㅋ 

구글 자기네들도 대분류 소분류 나누면서 포스팅하는 우리한테는 왜 카테고리를 나누지 말라는 거야?

카테고리 나누고 주제 설정을 하는데 그래도 나름 주제에 맞는 글들을 작성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블로그의 주제...저는 딱히 주제는 없는데 잡블로그에요 

 

 

왼쪽 정렬, 오른쪽 정렬, 가운데 정렬 뭐로 해야 하나

요거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승인이 떨어지고 구글 광고 설정할 때 왼쪽 정렬, 오른쪽 정렬, 가운데 정렬이 있어요 

고정 광고 이기 때문에 "포스팅은 한쪽을 정해서 작성하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일이 포스팅 하나하나 찾아가서 글 정렬 바꾸기.. 번거롭잖아요?ㅎㅎㅎ(모바일은 괜찮지만 pc는 보는 내가 불편해)

가운데 정렬 광고는 사이즈가 작아서 클릭률이 적어요ㅎㅎ 돈 벌어야 되는데 클릭률이 적으면 안 되잖아요?

나름 클릭률 높은 사각형 336 사이즈 광고는 왼쪽이랑 오른쪽 정렬이더라고요

글을 읽는 편의를 위해서?(광고 넣고 문단 틀어짐) 소중한 광고가 가려짐(어제 실험) 현상도 나타나더라고요 

 

 

html에 코드는 어디에 놔야 하나..

구글이 처음 주는 미션... <head>와 </head> 사이 어디에 코드를 넣어야 할지 저도 이리저리 옮겨 보았는데요

<head> 바로 옆에 놓으니 코로나 까임 메일도 하루 아님 삼일 이렇게 메일이 오더라고요

 6월 10일에 재 신청했을 때는 제가 코드 위치를 <head> 엔터 치고 밑단에 코드를 붙여 넣고 신청을 했어요

13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 까임 메일이라도 주라고 생각하고, 23일 오후 4시쯤에 <head> 바로 옆으로 옮겼거든요?

그랬더니 23일 오후 8시 41? 분쯤에 승인 메일이 왔어요ㅎㅎㅎ

이것도 정답은 없지만 코드 찾는 속도? 는 <head> 바로 옆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제가 궁금하고 찾아봤던 것들을 적어봤어요 

저의 블로그 기준으로 작성을 하였고, 구글도 Ai로 판단한다는 말도 있는데 딱히 정해진 기준은 없는 것 같아요

랜덤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래도 포스팅을 할 때 나름 양질의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했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ㅎㅎ 

모두 파이팅!!!! 

 

반응형